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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영정을 봉안한 곳으로 태종 10년인 1410년 창건되었다. 사적 제339호로 지정된 경내에는 보물 제931호인 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본전과 전주 이씨 시조의 위패를 봉안한 조경묘, 조선의 여러 실록을 보관했던 전주사고, 예종의 탯줄을 묻은 태실등의 유적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 중 하나로 꼽히며 로마네스크 양식의 웅장함을 보여주는 전동성당은 호남지역의 서양식 근대 건축물로는 가장 오래된 것으로 사적 제288호로 지정되어 있다. 성당이 세워진 자리는 원래 전라감영이 있던 자리로 우리나라 천주교 첫 순교자가 나온 곳이기도 하다.

 

전라북도 전주시의 완산구 풍남동에 위치한 작은 언덕이다. 경기전에서 약 동남쪽으로 500여 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언덕의 정상은 평평하고, 그 아래에는 전주천, 한옥 마을, 한벽루 전통문화센터 등이 있다. 정상은 1380년(고려 우왕 6)에 남원의 황산에서 왜구를 물리치고 돌아가던 이성계 장군이 이곳에서 승전 잔치를 베푼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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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는 조선시대에 지방 양반 자제의 교육을 담당하기 위해 나라에서 세운 학교이다. 전주향교는 세종 23년경기전 근처에 지었다가 전주 서쪽의 화산 기슭으로 옮겼다. 그러나 향교가 전주성 밖에 있어 다니기가 불편하자, 선조 36년(1603) 전라감사 장만(張晩)이 다시 지금의 위치로 옮겼다.

 

보물 제583호. 주관(主館)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팔작지붕건물. 본래 전주객사는 전주사고(全州史庫)를 건축할 때 그 남은 재료로 1473년(성종 4)에 서익헌(西翼軒)을 개축하였다고 전하는 것으로 보아 이미 이보다 앞서 객사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전주시에서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담장 벽화사업으로 교동 자만마을 꿈과 희망이 가득한 행복한 마을로 꾸며져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있다.
이 마을은 전주의 혈맥을 잇고 있으나, 산자락에 위치해 갈수록 노후화되고 삭막하게 변함에 따라 새 단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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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읍성의 남문이다. 임진왜란 때 파괴되었으며, 1734년 영조의 명으로 개축되었다. 1767년 화재로 소실된 것을 관찰사 홍낙인이 다시 지으면서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되었다.1층이 정면 3칸, 측면 3칸, 2층이 정면 3칸, 측면 1칸이다.

 

전주시 완산구 교동·풍남동일대 7만 6320평에 700여 채의 전통 한옥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마을은 일제강점기 때 일제가 성곽을 헐고 도로를 뚫은 뒤 일본 상인들이 성 안으로 들어오자 이에 대한 반발로 형성되어 현재까지 모습을 간직한다

 

우리 음악과 세계음악이 만나는 소리축제에는 흥겹게 즐길 수 있는 알찬 공연이 많다.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의 야외 공간인 놀이마당은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무료 공연’이 이어지는 공짜 마니아들의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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